
프리미엄 저속노화 헤어케어 브랜드 포셰리(forchéri)는 대표 제품인 '채울 탈모샴푸'가 방송 공개 이후 주문량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배우 서지혜는 최근 뷰티·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프로그램 '트렌드쇼퍼5'에서 평소 사용하는 헤어 관리 제품으로 포셰리 채울 탈모샴푸를 소개했다. 방송 이후 브랜드 검색량과 제품 문의가 늘었으며,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사용 후기도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포셰리 채울 탈모샴푸는 두피도 피부와 마찬가지로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다는 점을 바탕으로 기획된 저속노화 콘셉트의 탈모 기능성 샴푸다. 녹차수를 베이스로 사용했으며 특허 원료를 적용해 제품을 구성했다.

회사 측은 해당 제품이 프리미엄 두피관리센터와 미용실, 약국 등 다양한 전문 채널에 입점해 유통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보고를 완료했으며 풍성한 거품과 부드러운 사용감을 고려해 별도의 트리트먼트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덧붙였다.
최근 헤어케어 시장에서는 세정력뿐 아니라 두피 관리 방식과 원료 구성, 사용감 등을 함께 살펴보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제품을 선택하는 기준도 기능과 사용 경험 등 다양한 요소로 확대되고 있다.
포셰리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은 탈모 기능뿐 아니라 두피 관리 방식과 원료, 기술력 등을 함께 비교하며 제품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며 "방송 이후 브랜드에 대한 문의와 주문이 증가한 것도 이러한 흐름과 무관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한 두피와 모발은 전체적인 인상을 좌우하는 요소 가운데 하나"라며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꾸준히 사용할 수 있는 헤어케어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제품 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