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용교육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회(도지회장 윤감주)는 오는 28일 여주대학교를 통해 김민하 이사장이 주관하는 오프라인 교육을 개최, ‘교직교강사 인성교육’을 본격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미용업 종사자 및 예비 강사를 대상으로 강사 등록, 국가자격 취득, 방과후 전문강사 양성 등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미용 교육의 전문성과 인성을 동시에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교육 참가자는 ▲미용 리더쉽 전문교육강사 ▲미용 스피치 전문교육강사 ▲미용 심리상담 전문교육강사 ▲미용 코칭 전문교육강사 등 현장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다.
교육은 매달 선착순 모집 방식으로 줌교육으로 진행되며 지역적 제약 없이 참여가 가능하다.

윤감주 도지회장은 “미용 산업은 기술을 넘어 교육 서비스와 강사의 인성이 중요한 시대에 접어들었다”며 “이번 교육이 뷰티샵 원장님들과 전문강사들이 자신의 매장을 교육기관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실질적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처음 미용을 시작하는 이들부터 창업을 준비하는 전문가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이번 커리큘럼은 전북지역 미용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고용노동부 허가 비영리 사단법인인 한국미용교육협회는 고용노동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강사 인증, 외래특임교수, 기술감독관 등 다양한 경력을 보유한 윤감주 지회장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미용 산업의 발전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